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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생각할 거리가 생기면 일단 쓰고 보는 비정규 작가. 아홉 권의 책을 냈지만, 여전히 작가라는 호칭이 어색하다. 장르 불문, 예술이라 불리는 모든 것을 동경하고, 예술가들을 질투한다. 세상에 예술 이상의 가치는 없다고 마음속으로 굳게 믿으며, 그 외의 세상일들은 내 일 아니라는 심정으로 시니컬하게 바라본다. 어느 분야에서든 언젠가 예술가가 되길 꿈꾸지만, 지금은 일단 글 쓰는 것에 만족하며 살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농담으로 과학을 말한다》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믿습니까? 믿습니다》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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