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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오랫동안 그림책을 기획하고 글을 써 왔습니다. 2021년 『동시마중』 1·2월호에 동시가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마음이 퐁퐁퐁』 『우리 가족 말 사전』 『지도 펴고 세계 여행』 『그때, 상처 속에서는』 등 여러 어린이책에 글을 썼으며, 동시집 『못된 말 장례식』 『나의 작은 거인에게』(공저)를 냈습니다. 이 책은 『못된 말 장례식』에 수록된 시 「지금은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를 그림책으로 새롭게 구성한 작품입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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