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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과학/공학/기술
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닉 아놀드 (Nick Arnold)

직업:작가

취미/특기:피자먹기, 자전거타기, 촌스러운 농담 지어내기

최근작
2026년 3월 <Horrible Science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6~10 전5권 세트/아동도서+스터디플래너 증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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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아놀드(Nick Arnold)

영국의 어린이 과학책 작가로, 어릴 적 우연히 재미있는 과학 선생님을 만난 덕분에 과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아이들이 과학에 좀더 쉽게 다가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초등과정 과학교육 연구를 했고,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Horrible Sciecne> 시리즈를 썼다. 자신의 책을 읽은 아이들 가운데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게 될 날을 기다리고 있다. 취미는 피자 먹기, 자전거 타기, 아재 개그 만들기 등이다. 아직 세 가지를 동시에 시도해 본 적은 없다. 생생한 과학 지식과 유머가 가득한 <Horrible Science> 시리즈로 영국왕립학회 주니어 과학도서상을 2회나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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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구석구석 인체 탐험> - 1999년 5월  더보기

과학은 과학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것이다. 누구나 몸을 가지고 있으며, 자기 몸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왜 몸에서 꾸르륵, 삐거덕, 철벅철벅 하는 소리가 나는지, 그리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 밖의 의문들에 대해 우리는 궁금하게 여긴다. 이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것도 바로 그런 것이다. 즉, 우리의 창자 속에 얼마나 많은 세균들이 살고 있는지, 두뇌를 반으로 자르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옛날 의사들은 왜 징그러운 거머리들을 환자의 몸에 올려놓았는지 등등 우리 몸에 대해 정말로 궁금한 것들과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려 줄 것이다. 만약 과학책이 어렵고 딱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은 그러한 생각을 바꾸어 줄 것이다. 몸 속 구석구석에 대해 훤히 알게 된다면, 인체가 아주 매력적으로 느껴질 걸. 그리고 의사 선생님께 한두 가지 가르쳐 줄 수도 있겠지. 또한, 선생님을 어리둥절하게 만들 수도 있을 테고. 그리고 이것만은 확실하다! 과학이 이전과는 아주 딴판으로 보일 것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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