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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이세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2년, 충북 음성

직업:번역가

기타: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 프랑스 오를레앙 대학 불문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25년 11월 <그 바다의 마지막 새>

이세욱

1962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웃음』, 『신』 (공역),『인간』,『나무』,『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공역), 『뇌』,『타나토노트』,『아버지들의 아버지』,『천사들의 제국』,『여행의 책』, 움베르토 에코의 『프라하의 묘지』,『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세상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카를로 마리아 마르티니 공저), 장클로드 카리에르의 『바야돌리드 논쟁』, 미셸 우엘벡의 『소립자』, 미셸 투르니에의『황금 구슬』, 카롤린 봉그랑의 『밑줄 긋는 남자』, 브램 스토커의『드라큘라』, 파트리크 모디아노의 『우리 아빠는 엉뚱해』, 장자크 상페의『속 깊은 이성 친구』, 에리크 오르세나의 『오래오래』,『두 해 여름』, 마르셀 에메의『벽으로 드나드는 남자』, 장크리스토프 그랑제의 『늑대의 제국』, 『검은 선』, 『미세레레』, 드니 게즈의 『머리털자리』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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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그 바다의 마지막 새> - 2025년 11월  더보기

그가 왜 이런 소설을 쓰려고 했을까? 그는 어느 날 아침, 〈자, 멸종 현상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자〉라고 하면서 일을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 도도라 는 새가 멸종했다는 얘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같은 종의 다른 개체들과 함께 태어났다가 혼자 남은 채로 죽음을 맞은 새를 머릿속에 그리자, 너무나 비통한 기분이 들었다. 그런 상황이 너무도 극적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도도가 아 니라 인간이 홀로 남았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며 이러저러한 상상을 하기도 했다. 그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지상에서 사라진 종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가능하면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와 어느 정도 비슷했던 시대에 사라진 종이 있 는지 찾아보았다. (……) 그는 멸종이라는 문제, 다른 개체들이 전부 사라지는데 혼자 남는 문제에 대해 다시금 생각했고, 큰바다쇠오리 이야기를 써보리라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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