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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번역
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정영목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서울

직업:대학교수 전문번역가

기타:서울대 영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최근작
2026년 3월 <윌 듀런트의 철학이야기>

정영목

번역가. 지은 책으로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소설이 국경을 건너는 방법》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존 밴빌의 《바다》 《로드》 《선셋 리미티드》 《신의 아이》 《패신저》 《스텔라 마리스》 《제5도살장》 《바르도의 링컨》 《호밀밭의 파수꾼》 《에브리맨》 《울분》 《포트노이의 불평》 《미국의 목가》 《굿바이, 콜럼버스》 《새버스의 극장》 《아버지의 유산》 《왜 쓰는가》 《킬리만자로의 눈》 등이 있다. 《로드》로 제3회 유영번역상을, 《유럽 문화사》(공역)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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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세트] 윌 듀런트의 철학이야기 + 마그네틱 북마크> - 2026년 3월  더보기

《윌 듀런트의 철학이야기》에는 듀런트 자신이 젊은 시절 정신적으로 방황하며 여러 사상을 탐색하던 과정,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것을 노동자들과 나누고자 하는 열정이 그대로 녹아 있다. 어쩌면 바로 이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듀런트의 정열적인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마치 그의 강의실에 들어가 앉아 있는 느낌이 든다. 듀런트는 신앙이 무너지는 고통을 겪었던 시절, 어머니와도 의절하는 아픔을 겪었던 시절, 토마스 아퀴나스와 카를 마르크스를 결합해 보겠다는 꿈을 꾸던 시절, 그 피 끓는 젊은 시절에 자신이 읽고 생각하고 소화하고 씨름하고 적용했던 철학과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이 이야기에는 한 젊은이가 지금 이곳의 문제와 씨름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좌우하는 결정을 내리는 근거, 세상과 관련된 모든 중요한 판단을 내리는 근거로서 철학이 뜨겁게 살아나는 과정이 그대로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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