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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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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맹렬한 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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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혜

읽고 쓰고 옮긴다. 『못해 그리고 안 할 거야』 『우리는 내륙으로 질주한다』 『우리 죽은 자들이 깨어날 때』 『멀리 오래 보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소설 『자두』 『계절은 짧고 기억은 영영』 『여름철 대삼각형』 『괄호 밖은 안녕』 『나는 노래한다』, 산문집 『눈물을 심어본 적 있는 당신에게』 등을 썼다.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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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세트] 나의 레즈비언 여자 친구에게 + 핸드타월 (북펀드 굿즈)> - 2022년 10월  더보기

어쩌면 이 소설은 내 기도의 실패일지도 모른다. 다만, 소설 속 두 사람은 실패로 범람하는 마른강을 무사히 건넜으면 좋겠다. 꼿꼿하게. 묵묵하게. 한 방향으로. 가끔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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