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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조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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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오늘은 이별이 없겠다>

조한일

제주에서 태어나 2011년 《시조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나를 서성이다』 『지느러미 남자』가 있으며, 제41회 성파시조문학상을 수상했다. 제주시조시인협회 회원, 〈영언〉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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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낮은말 받아쓰기> - 2025년 4월  더보기

말하자면 하류에 흘러가는 물의 언어를 해독하는 일이었다.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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