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희음

최근작
2026년 6월 <얽히는 돌봄>

희음

여러 불안정 노동을 하며 르포와 시, 에세이를 쓴다. 동물 및 동물화된 존재들의 목숨과 시간을 마음대로 주물러온 오랜 질서가 끝나기를 바란다. 르포 《공장이 사라지고 남은 얼굴들》, 시집 《치마들은 마주 본다 들추지 않고》 등을 펴냈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