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쓰고 그린 책 『꼬마늑대가 처음 안경을 맞춘 날』로
2024년 대한민국 그림책상 대상을 받았고, 『도시 가나다』는 2023년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쉘프’로 선정 및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파이널 리스트에 올랐습니다. 『집 장만이 만만치 않아』, 『소나기가 내렸어』, 『어느 멋진 날』은 프랑스, 대만, 중국에 수출되어 세계 곳곳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그 외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