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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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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세트] 야구 X 인생 X 자이언츠 + 야구선수 김원중 - 전2권>

김하진

스포츠경향(경향신문) 스포츠부 차장. 어릴 적 부산 사직 야구장에 자전거 타러 갔던 일이 야구와의 인연이 되었고, 이후 프로야구 기자가 되어 어느새 16년 차 베테랑이 되었다. 부산 출신답게 가장 오래 롯데 자이언츠 구단을 담당했고, 같은 경상도 지역을 연고로 하는 팀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도 오래 담당했다. 담당 구단을 떠나 프로야구가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느 야구장이든 누비고 다닌다. 김원중 선수가 처음 롯데에 입단한 13년 전부터 그가 크게 성공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고, 그라운드 안팎에서 기자와 선수 이상의 친분을 쌓으며 오랜 시간 소통해왔다. 2025년 8월 출간되는 『야구선수 김원중』이라는 에세이를 함께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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