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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황유원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82년, 대한민국 울산

직업:시인

최근작
2026년 1월 <나만 아는 단어>

황유원

창 같은 만년필 세 자루를 갖고 교정지로 쳐들어가는, 번역가라는 ‘프리랜서’. 지속적인 고양감 속에 머물 수 있는 ‘고원’의 상태를 시 쓰기라 말하며 이를 꿈꾸는 시인. 소속란을 쓸 일이 있으면 거침없이 ‘무소속’이라고 쓰지만 그 쓸쓸함 앞에서는 뭐라도 붙잡고 아침까지 버티기를 바란다. 그래서 가끔 ‘초’를 켜는 낭만적인 짓을 하는 것일지도. 참 ‘senescence’를 보면서 단어의 숙명을 생각했다면 조금 이상한가? 뭐 어쩌겠느냐마는.
시집 《하얀 사슴 연못》, 《일요일의 예술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폭풍의 언덕》, 《위대한 개츠비》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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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내 영혼의 델리카트슨> - 2026년 1월  더보기

이 책의 유일한 부작용이라면, 책을 다 읽을 무렵 장바구니에 산더미처럼 쌓이고 마는 책들일지도 모르겠다. …… 꽉 찬 냉장고를 통째로 선물받아서 당분간 먹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이 기분. 그나저나 이걸 언제 다 먹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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