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지크문트 프로이트 (Sigmund Freud)

국적:유럽 > 중유럽 > 오스트리아

출생:1856년, 체코 모라비아 프라이베르크

사망:1939년

직업:정신과의사 심리학자

기타:10살 나이에 김나지움에 입학했고, 1873년 빈 대학 의학부에 진학했다.

최근작
2026년 2월 <지그문트 프로이트>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겨울호랑...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Agal...
3번째
마니아

지크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근대화 물결이 일렁이는 기회의 도시이자 이민자에게 개방적인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제 막 네 살이 된 프로이트가 가족과 함께 이주했다. 빈 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하여 신경생리학 의학박사가 되었지만, 마취제 개발과 정신장애 등 다른 학문 영역에 더 깊은 관심을 두었다. 1880년 프로이트의 당시 후원자였던 요셉 브로이어가 프로이트에게 들려준 환자, 일명 ‘안나 O’의 사례. 프로이트는 이때 대화치료 개념을 구상하여 후에 카우치 상담의 원리를 세웠다. 정부 장학금을 받아 5개월 동안 머문 파리 살페트리에르 병원에서 최면을 이용해 환자의 여러 증상을 치료하는 샤르코에게 감명받아 히스테리 연구를 본격 시작하였다.
1895년 브로이어와 함께 『히스테리 연구』를 출간하며 정신분석학의 기초를 마련했다.
정신분석학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꿈의 해석』을 1900년에 발표한 뒤 자유연상
기법을 도입해 환자의 무의식을 탐색하며 심리치료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
1930년 괴테상을 수상하며 업적을 인정받았으나 나치의 유대인 박해를 피해 1938년 영국 런던으로 이주했다. 지독한 애연가였던 그는 1922년부터 구강암으로 육체적 고통에 시달렸지만 연구와 저술을 멈추지 않았다.
프로이트는 자신의 주치의 슈어에게 약물 투여 안락사를 부탁하고 1939년 9월 23일 생을 마감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프로이트 정신분석학 입문> - 2017년 9월  더보기

“인류는 과학 때문에 두 번이나 자애심에 큰 모욕을 당해야 했다. 첫 번째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며, 우주의 극히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을 때였다. 두 번째는 인간이 신의 모습대로 창조되었다는 특권을 빼앗기고, 동물에서 진화했을 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이다. 이제 인간의 과대망상은 세 번째의, 가장 뼈아픈 모욕을 심리학적 연구에 의해 받게 되었다. 자아는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없으며, 자신의 정신에서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도 아주 조금밖에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이 심리학적 연구는 증명해 보이려 한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