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호승1950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석굴암을 오르는 영희>,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첨성대>가 당선돼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슬픔이 택배로 왔다》, 시선집 《내가 사랑하는 사람》 《수선화에게》,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 등을 출간했으며,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50년 전, 동시로 문단에 처음 들어섰던 그날의 마음으로 돌아가 동시집 《참새》를 시작으로 동화집 《다람쥐 똥》 《항아리》 《쥐똥나무》 《물과 불》 등을 선보이며 우리 어린이문학을 한층 더 폭넓고 깊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대구에 <정호승문학관>이 있다. ![]() ![]() 대표작
모두보기
![]() ![]() ![]() 수상내역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