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부동산 전문가에게 큰 영향을 준 ‘고수들의 스승’이자 부동산 투자 자문과 교육 및 부동산 개발 회사의 대표다. 약 20년간 두 번의 개정을 거친 스테디셀러 『부동산 투자의 정석』은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꼽힐 뿐 아니라, 절판 당시 책에 실린 지역과 단지가 몇 년 후 폭등하며 높은 수익을 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20만 원의 중고가로 거래되기도 했다.
2009년 강남의 주도권이 도곡동에서 반포로 이동한다는 점과 2014~2015년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를 비롯한 서울의 미분양이 큰 수익이 된다는 점, 2016년 분당의 폭등 등을 예측하여 대중이 모르는 투자 가치를 미리 발견했으며, 2017년에는 둔촌주공에 1억 원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또한 용인과 대전, 창원 등의 지역에서 2000만~3000만 원의 소액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많은 투자자의 희망이
되기도 했다. 저서 『부동산 소액 투자의 정석』특별 부록에서 언급했던 단지들은 1년 만에 평균 250%, 최대 412%의 상승률을 달성하면서 책을 따라만 해도 큰 수익을 낸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평범한 사람도 쉽게 승률 높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맘 편하고 우수한 투자’ 모임을 통해 20년 이상 강의를 해오고 있으며, 많은 이들의 ‘인생 멘토’로 불린다. 저서로는 『부동산 투자의 정석』과 『부동산 소액 투자의 정석』 『코로나 이후, 대한민국 부동산』 등이 있다.
필자는 항상 초보자, 특히 소액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무조건 부동산 투자부터 하라고 권한다. 왜 그런지는 부동산 투자 역사가 이미 증명하고 있다. 세계적인 거부는 주식에 투자한 경우가 많지만, 부자가 될 확률이 높은 건 부동산 투자다. 다시 말해 세계적인 거부가 되려면 주식 투자를 해야 한다. 하지만 성공확률이 희박할 뿐만 아니라 상당히 많은 시간을 주식공부에 쏟아야 할 것이다. 거부는 아니더라도 평생 인생을 즐기며 살 정도의 부자를 꿈꾼다면 부동산 공부를 하는 게 낫다. 부동산 투자는 성공확률이 대단히 높을 뿐만 아니라 비교적 적은 시간을 투자해도 부자대열에 들어설 수 있다. 그런데도 똑똑한 척하면서 '이제 부동산은 끝났어'라고 말할 것인가? 어느 날 갑자기 오는 부동산의 투자가치 혹은 가격 상승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부동산 공부를 해야 한다. ('저자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