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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았습니다. 바닷마을 작업실 메리응유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마음버스》, 동화책 《내 이름은 구구 스니커즈》, 《겁보 만보》, 《무적 말숙》, 《백점 백곰》, 《라면 먹는 개》, 《대단한 콧구멍》, 《안읽어 씨 가족과 책 요리점》, 《귀 큰 토끼의 고민 상담소》, 《가족이 있습니다》, 《지퍼백 아이》, 인물 이야기 《이중섭》 등을 썼습니다.
<개욕탕> - 2024년 3월 더보기
나는 언니랑 목욕탕에 가는 걸 좋아합니다. 서로 토닥토닥 쓱쓱 등을 밀어 주다 보면 마음 속 때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힘든 날 화나는 날에는 무거운 짐 잠깐 내려놓고 마음까지 씻어 내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그런 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