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번역

이름:최민우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5년, 대한민국 제주

최근작
2026년 3월 <작가는 무엇을 쓰고 무엇을 버리는가>

최민우

소설가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뉴스의 시대》, 《오베라는 남자》, 《위대한 앰버슨가》, 《왈츠는 나와 함께》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 《머리검은토끼와 그 밖의 이야기들》, 《힘내는 맛》, 장편소설 《점선의 영역》, 《발목 깊이의 바다》 등이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얼떨결에 시골을 접수한 메르타 할머니> - 2023년 12월  더보기

전작에서는 노인 복지, 금융 비리 등이 주요 의제가 되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도시와 시골의 격차, 다시 말해 도시가 시골의 자원과 생산물을 가져가기만 할 뿐 그 이익을 분배하는 데는 인색한 불균형한 상태가 문제시된다. <서울 공화국>이라는 표현이 낯설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도 곱씹어 생각해 볼 부분이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