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타이베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질서 정연한 단순한 삶을 살고 있고, 단순한 형태의 구성에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
『아주 무서운 날』로 제3회 펑즈카이 아동 그림책 우수상을 수상했고, 2014년 볼로냐 국제어
린이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밖에 『채소 먹는 악어』와 『톰
의 옷 가게』로 신이아동문학상, 『후두둑!』으로 제35회 금정상 아동청소년도서 최우수 그림상
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도서로는 『아주 무서운 날』 『린 할머니의 복숭아나무』 『채소 먹는 악어』『고양이 자장가』 『천하무적 청개구리』 『예술가 거미』 『우리 동네는 미술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