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부교수
저서로는 『분단체제 지성사와 자기이해』(공저), 『텍스트로 보는 근대 한국』(공저), 『길 위의 우리철학』(공저)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북한 조선철학사 연구에서 동학·천도교의 의미: ‘조선근대철학의 시작과 종결’이라는 은유」, 「‘한국현대철학사’에 대한 탈식민주의적 이해의 가능성: 그 시론적 검토」, 「1950년대 한국의 철학연구자들에게 ‘철학’은 무엇이었나: ‘철학개론서(단행본과 번역서)’ 서문에 나타난 자기인식」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