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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에세이

이름:오기와라 히로시 (荻原 浩)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56년, 일본 사이타마 현

직업:소설가

기타:세이조대학교 학사.

최근작
2026년 7월 <웃는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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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와라 히로시(荻原 浩)

일본의 소설가, 만화가. 1956년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나 세이조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광고회사를 거쳐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활동했다. 39세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1997년 첫 장편소설 『오로로콩밭에서 붙잡아서』로 제10회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알츠하이머병으로 소중한 기억을 잃어가는 중년 남성을 그린 『내일의 기억』이 야마모토슈고로상을 수상하고, 서점대상 2위를 차지하며 영화로도 만들어져 문학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는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2014년에는 『이천칠백의 여름과 겨울』로 제5회 야마다후타로상, 2016년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로 제155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인생이 그렇게 아름다운 것이라면』으로 만화가로 데뷔하였다.
2024년에 발표한 그의 최신 장편소설 『웃는 숲』은 숲에서 행방불명된 자폐 아동이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까지 일주일간 있었던 일을 추적하는 휴먼 드라마로, 출간 직후 현지 독자들에게 ‘순식간에 빨려 들어갔다’ ‘끝까지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힐링 소설’이라는 평을 받았다. 끊임없는 입소문에 일본 최대의 서평 사이트 독서미터에서 2024-2025년 올해의 책 목록에 선정되었다. 같은 해, 문학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중견 작가의 소설에 수여하는 제19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며 소재와 장르를 넘나들어 독서의 기쁨을 선사하는 ‘오기와라 매직’에는 유효기간이 없음을 증명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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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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