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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하상만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경상남도 마산

직업:시인

기타:동국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최근작
2026년 8월 <아무도 나를 따돌릴 수 없다>

하상만

시 외우는 것을 좋아한다. 왜 그러냐고 물으면 할 말은 없다. 힘들 때면 외운 시를 기도처럼 중얼거린다. 그러면 견딜 만해진다. 여행을 갈 때는 시집을 가지고 간다. 시를 읽기 위해 여행을 가는 편이다. 장소를 바꾸면 시의 느낌이 달라지니까.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순간을 좋아한다. 시에는 그런 것이 많다. 2005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추워서 너희를 불렀다』, 청소년 교양서 『과학실에서 읽은 시』 『문학시간에 읽은 시』 등을 펴냈고 김구용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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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나는, 그냥 내가 되고 싶어요> - 2023년 9월  더보기

저는 학생들을 만나며 상황에 맞는 시를 적어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대신해 주거나, 새로운 세계를 보여 주는 시가 좋은 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나태주 시인은 훌륭한 시인입니다. 청소년 시집이라 엮었지만 이 책은 청소년과 교사, 학부모가 공감할 수 있는 시집입니다. 교사로서, 부모로서, 청소년기를 보내 본 인간으로서, 땅에 발을 디딘 지구인으로서 살아온 이력이 시에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쉬운 말로 큰 공감을 이루어낸 작품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여러분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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