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안병기

최근작
2022년 7월 <[큰글씨책] 폰>

안병기

그는 고교생 때 영화감독을 꿈꿨고, 서울예대 영화과에 다닐 때부터 데뷔를 공포영화로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외국에 비해 한국 공포영화는 완성도가 빼어난 작품이 없다는 점을 감안, 그 일을 해내겠다고 결심했다. 정지영 감독의 연출부로 충무로에 입문, <하얀 전쟁>, <할리우드 키드의 생애>, <블랙잭> 등의 조감독으로 13년간 연출력을 쌓았다. 데뷔작은 2000년 여름에 개봉된 <가위>다. 성공적으로 데뷔한 그는 2002년 <폰>으로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 휴대폰을 원혼이 보내는 저주의 전달자로 활용한 이 영화는 국내에서 250만 명이 관람한 것을 비롯해 아시아는 물론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도 화제를 낳았다. <분신사바>는 일본에 300만 달러를 받고 사전 수출되는 성과를 거뒀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