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종교/역학

이름:이광호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7월 <노랑 조끼 속 외로운 당나귀>

이광호

1954년 경북 의성에서 출생. 영남대학교와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과 서양사학을 공부했으며, 고려신학대학원(M.Div.)과 ACTS(Th.M.)에서 신학일반 및 조직신학을 공부한 후 대구가톨릭대학교(Ph.D.)에서 선교학을 위한 비교종교학을 연구하였다. 홍은개혁신학연구원에서 성경신학 담당교수를 비롯해 고신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 영남신학대학교, 브니엘신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숭실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이슬람 전문선교단체인 국제WIN선교회 한국대표, 한국개혁장로회신학교 교장을 지냈다. 실로암교회 담임목사직에서 퇴임하고 현재는 보편교회에 속한 목사로서 국내와 해외 여러 지역의 교회들을 방문하여 설교와 사경회, 그리고 다양한 신학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저서로 『구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신약신학의 구속사적 이해』 『바울의 생애와 바울신학』 『시대분별과 신학적 관심』 『세계선교의 새로운 과제들』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수십 권의 신구약 주해서를 비롯 최근 『시편』등 을 출간하였고, 시집 『하늘 두 번 쳐다보고 땅 한 번 내려다보고』를 상재하였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구름 한 점 백 년 세월 품고> - 2025년 10월  더보기

그리운 친구 잔머리 굴릴 줄 모르는 겸손하고 맘씨 고운 친구가 긴 글 쓰는 나에게 핀잔을 준다 짧은 글 편히 읽게 써 달란다 긴 글을 부담스러워하는 친구 논리 전개 귀찮게 여기는 친구 자기는 짤막한 시가 좋단다 첫 페이지부터 읽지 않아도 되고 생각날 때 뒤적거릴 수 있고 한자리 앉아 다 읽을 수 있고 심심할 때 꺼내 읽을 수 있는 그런 글 써 달라고 다그쳤다 또 한 권의 시집을 펴내면서 먼저 간 친구 얼굴 떠올린다 배신의 시대에 참 친구가 그립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