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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책을 30권 넘게 쓴 작가. 그 중에서 《난 널 사랑해》는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지금은 캘리포니아 버클리에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달라도 괜찮아》《평화는요》《우린 한가족이야》《엄마책》《아빠책》《할머니책》《할아버지책》《가족책》《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져요》《나의 기분》《기분이 좋아지는 책》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