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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권영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직업:번역가

최근작
2026년 8월 <슬로 호시스>

권영주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헬렌 맥클로이의 《어두운 거울 속에》, 엘리슨 위어의 《9일 여왕》, 데이먼 러니언의 단편집 《데이먼 러니언》, 조세핀 테이의 《프랜차이즈 저택 사건》 《브랫 패러의 비밀》 등을 옮겼다. 온다 리쿠의 《유지니아》 《초콜릿 유니버스》 등을 옮겼고, 《삼월은 붉은 구렁을》로 제20회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애프터 다크》, 미야베 미유키의 《세상의 봄》, 미쓰다 신조의 ‘도조 겐야’ 시리즈, 요네자와 호노부의 ‘고전부’ 시리즈 등 일본문학도 활발하게 소개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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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 - 2022년 9월  더보기

희대의 살인마나 악당이 아니라, 주변에서 흔히 만나는 평범한 사람이 일상생활 속에 얼핏 드러내는 악의가 마치 무색무취의 독처럼 차츰차츰 스며든다. 그렇기 때문에 와카타케 나나미는 읽고 나서 ‘뒷맛’이 오싹한 작가로도 유명하다, 이 책에서처럼. 그것은 이어서 소개될 다른 작품들에서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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