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유디트 헤르만 (Judith Hermann)

국적:유럽 > 중유럽 > 독일

출생:1970년, 독일 서베를린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6년 3월 <알리스>

유디트 헤르만(Judith Hermann)

1970년 서베를린에서 태어난 유디트 헤르만은 원래 저널리스트가 되고 싶었다. 그녀는 독일어와 철학을 공부했지만 학업을 중단하고 뉴욕으로 건너 가서 저널리스트로 훈련 받았다. 그녀는 문학 텍스트를 쓰기 시작했고 소설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1998년에는 첫 단편 소설집인 <여름 별장, 그 후: Sommerhaus>를 출판했다. 이 책은 17개 언어로 번역되어 25만 부 이상 판매되는 성공을 거두었고 문학비평가들은 새로운 세대의 새로운 언어라고 평가했다. 2021년에 발표한 <집으로의 긴 여행: Daheim>은 그녀의 두 번째 장편 소설로 브레멘 문학상을 수상했다. 과거의 삶을 정리하고 독일 북부의 외딴 마을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여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레티파크> - 2023년 11월  더보기

한국의 독자들에게 때로 어떤 예감들이 우리를 엄습한다. 우리 등 뒤에 누가 서 있는 듯한 느낌. 하지만 몸을 돌리면 아무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밤에 꾼 어떤 꿈들은 하루 종일 당신을 따라다닌다. 낮의 빛은 그 꿈들을 쫓아낼 수 없다. 짐작건대 나의 이야기들을 여기에서 설명하고 독자에게 소개하는 일을 나는 제대로 할 수 없으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해 보련다. 나는 나의 이야기들을 마치 사람처럼 소개하고 싶다. 나는 모드, 셀마, 필리프, 닉이, 그 아이들과 어른들이 어디에나 있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상상의 존재들도 마찬가지고. 변신하는 존재들. 한국이라는 세계, 나의 세계,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세계의 사람들. 한국에서 한 사람의 독자가 이제 이 존재들을 돌보고, 자신의 세계에서 그들을 풀어놓을 것이라 생각하니 기쁘다. _유디트 헤르만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