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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순195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으며, 1999년 「자유문학」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좀좀좀좀」 「기계를 더 믿어요」가 실렸고,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한국아동문학상·서덕출문학상·천상병동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예쁜 이름표 하나』 『뻥튀기는 속상해』 『딱따구리 학교』 『세상에서 제일 큰 키』 『병원에선 간호사가 엄마래』 『거미의 소소한 생각』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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