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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소설 『적패』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연꽃 죽음의 비밀』 『무덤 속의 죽음』 『온달장군 살인사건』, 웹소설 『태왕 남생』 등이 있다. 2013년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 2020년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큰글자책] 미치거나 불안하거나> - 2026년 2월 더보기
강박은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분류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짊어지고 있는 강박을 내려놓지 못하고 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 역시 그렇다는 얘기를 듣고 이번 이야기를 써 봤습니다.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