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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지금은 전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으며 강연과 라디오, 유튜브와 팟캐스트 출연 등을 통해 독자와 만나고 있습니다. 역사에 관심이 많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NEW 크리에이터상, 2020년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시간을 잇는 아이》, 《열세 살의 의병 민석》, 《1987 소년 야구단》, 《기억을 달리는 소년》, 《빙하 조선》, 《빙그레 탐험대 인 서울》 등이 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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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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