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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여 년 동안 약 240편의 장편과 단편을 발표하며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암행》 《기억 서점》 《미스 손탁》 《빙하 조선》 등이 있다.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NEW 크리에이터상, 2020년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큰글자책] 미치거나 불안하거나> - 2026년 2월 더보기
강박은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분류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짊어지고 있는 강박을 내려놓지 못하고 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 역시 그렇다는 얘기를 듣고 이번 이야기를 써 봤습니다.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