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역사

이름:정명섭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3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6년 2월 <[큰글자책] 미치거나 불안하거나>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중동이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후애(厚...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은근공주
3번째
마니아

SNS
https://www.instagram.com/runsema_cms

정명섭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지금은 작가로 활동 중이다.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사람들이 잘 모르는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2013년 『기억, 직지』로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2016년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으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빙하 조선』 『1987 소년 야구단』 『기억을 달리는 소년』 『열세 살의 의병 민석』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하늘 바다에 뜬 배』 『세 나라의 아이들』 『종말 후 첫 수요일, 날씨 맑음』 등이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수상내역

저자의 말

<[큰글자책] 미치거나 불안하거나> - 2026년 2월  더보기

강박은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분류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짊어지고 있는 강박을 내려놓지 못하고 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 역시 그렇다는 얘기를 듣고 이번 이야기를 써 봤습니다.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