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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지금은 작가로 활동 중이다.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사람들이 잘 모르는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2013년 『기억, 직지』로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2016년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으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빙하 조선』 『1987 소년 야구단』 『기억을 달리는 소년』 『열세 살의 의병 민석』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하늘 바다에 뜬 배』 『세 나라의 아이들』 『종말 후 첫 수요일, 날씨 맑음』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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