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혜경17년 차 번역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낼모레 나이가 일흔이지만,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매일매일 읽고 쓰고 공부하는 명랑한 할머니가 되기를 꿈꾼다. 27년간 서울시 공공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했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상담교육학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를 공부했다. 특유의 매력과 유쾌한 문장들 덕분에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닮고 싶은 왕언니’, ‘여성 작가들의 워너비’ 등의 별칭을 얻기도 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