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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번역

이름:강수돌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1년, 대한민국 경상남도 마산

최근작
2026년 3월 <할머니 할아버지랑 읽는 어린 왕자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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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돌

1961년 경남 마산 출생. 고려대학교 융합경영학부 명예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독일 브레멘대학교에서 박사(노사관계)를 하면서도 늘 인문학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인문학적 토대 없는 전문가는 사상누각, 즉 모래 위의 성과 같기 때문이다. ‘돈의 경영’이 아닌 ‘삶의 경영’이란 새 패러다임을 개척했고 고려대학교(안암, 세종)에서 25년간 대학생을 가르쳤다. 조치원 신안리 마을 이장도 5년간 역임했다. 인간다운 사회를 위해선 ‘교육-노동-경제-생태’ 문제를 한 묶음으로 풀어야 한다고 믿는다. 주요 저서로 『‘나부터’ 교육혁명』, 『행복한 삶을 위한 인문학』, 『나부터 마을혁명』, 『중독의 시대』, 『자본주의와 생태주의 강의』, 『나부터 정치혁명』 등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중독 사회』, 『파국이 온다』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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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큰글자책] 자본주의와 생태주의 강의> - 2026년 2월  더보기

이 책의 구성은 비교적 단순합니다. 1장은 자본주의와 생태주의의 개념과 철학을 정리합니다. 2장은 자본주의 산업화 과정이 초래한 파괴성을 살펴봅니다. 3장은 자본주의 경제의 모순이 종합돼 나타난 기후위기를 집중 분석합니다. 그리고 4장은 대안을 찾아보기 위한 여러 이론들을 두루 살핍니다. 끝으로 5장은 우리가 지구를 떠나지 않고 더불어 지구에서 살아가기 위한 길을 모색해 봅니다. 앞서 말한 제임슨 교수의 말을 빌리면, “지구의 종말보다 자본주의의 종말”이 더 빨리 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보론」에서는 남해안 갈사만 사례를 통해 자본주의 산업화가 우리네 삶의 질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차분히 성찰합니다. 모쪼록 이 책이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는 온갖 불안과 불확실성의 뿌리를 찾아내고 특히 기후위기 내지 기후재앙으로 다가오는 우리네 삶의 위기를 근본적으로 극복하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열심히 사는 만큼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이 책이 일조하길 바랍니다. 만일 이런 주제로 더 깊이 있는 토론과 대화를 위해 여러분이 저를 찾는다면 기꺼이 달려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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