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대구에서 나고, 자라고, 살고 있습니다. 재미없이 살면 재미없는 글밖에 못 쓰고, 재미없는 이야기에는 감동이 없고, 감동이 없으면 ‘말짱 꽝’이라고 생각해서 오늘 하루도 재미있게 살려고 합니다. 첫 작품 《이모의 꿈꾸는 집》으로 마해송 문학상을 받았고, 《못된 송아지 뿌뿌》, 《빙글빙글 뻥이오!》, 《우리 놀이터에 똥 싼 놈》, 《꽁꽁산: 소보로별 이야기》 등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