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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하승우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1년,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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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안녕, 미래의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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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우

정치학자이자 활동가. 가족들과 함께 수도권을 떠나 충북 옥천에서 살고 있다. 무궁화호+도보 여행이 취미. 얼마 전부터 독학으로 베이스 연주를 연습하고 있다. 밴드 음악에서 리듬과 멜로디를 연결하고 곡의 뼈대를 잡아 주는 베이스를 인생 첫 악기로 선택한 것은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두드러지게 들리거나 전면에 나서지는 않지만, 구조와 일상을 이어 주며 사회의 민낯을 드러내는 게 늘 자신의 역할이라 여겨 왔기 때문이다. 정치사상을 전공했지만 예산 감시, 협동조합, 주민 참여, 사회적 경제, 정당 운동 등 여러 영역의 변주를 하며 살고 있다. 공동 저서와 번역서를 포함해 지금까지 60여 권의 책을 냈다. 도서출판 한티재에서 낸 책으로는 『아렌트의 정치』(공저), 『시민에게 권력을』, 『청(소)년 정치 참여 길라잡이』(공저)와 번역서 『프루동 평전』, 『래디컬 데모크라시』(공역) 등이 있다. 이후연구소 소장으로서 공부와 활동을 계속해 나가며, 앞으로도 자신만의 연주와 변주를 이어 갈 계획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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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자원봉사도 고민이 필요해> - 2013년 7월  더보기

지금도 공공장소에서 중고등학생들이 자원봉사 띠를 두르고 어색한 표정과 자세로 돌아다니는 모습을 심심찮게 목격할 수 있다. 교육이 목적이라고는 하지만 자원봉사 시간을 인증하면서 관리하는 건 매우 어색하다. 어느 누가 다른 이의 자발성을 평가할 수 있을까? 이런 한국의 현실에 대해 『자원봉사도 고민이 필요해』는 자발성 없이 쓰레기를 줍는 자원봉사란 강제 노동과 다를 바가 없다며 돌직구를 날린다. 이 책은 자원봉사의 의미를 설명하고 활동을 권하지만 자원봉사에 관한 환상을 심어 주지 않고 우리의 고정관념들을 바로잡는다.

- 해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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