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휴머니스트.’
여러 편의 소설과 논픽션을 쓴 미국의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 ALS(루게릭병)로 투병 중이던 스승 모리 슈워츠와의 대화를 담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이름을 알렸다. 삶과 죽음, 사랑에 대한 따뜻한 성찰이 담긴 이 책은 1997년 출간된 이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205주 동안 오르며 20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후 미치 앨봄은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단 하루만 더》 《신을 구한 라이프보트》 그리고 최신작 《트와이스》에 이르기까지 발표하는 작품마다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는 두 번째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실수와 후회를 바로잡으며 인생과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그려내어 많은 독자의 찬사를 받았다.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48개 언어로 번역되어 4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현재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여러 자선 단체를 운영하며 삶의 의미를 일깨우는 따뜻한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