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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현 기독교학술원장(1998~현재)으로 재직, 살롬나비(2010~현재) 상임대표, 숭실대(기독교학과 및 기독교학대학원) 명예교수(2012~현재)로 있다. 서울대, 동 대학원에서 철학 수학, 독일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선발되어(1971~1974)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철학박사, 신학박사(1984) 학위 취득했다. 한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후, 숭실대 교목실장, 기독교학 대학원장을 역임하며 한국개혁신학회장(1996~2004), 한국복음주의신학회장(2000~2002) 및 한국해석학회장(2004~2006)과 한국기독교철학회장(2006~2012), 아시아 복음주의연맹 신학위원장(2008~2016)을 지냈다. 박사학위 논문으로 “Husserl und Natorp”(Phil. Dissertation, Heidelberg, 1974), “Phanomenologie und Theologie”(Theol. Dissertation, Heidelberg, 1984)가 있으며, <바르트에서 몰트만까지>, <하이데거에서 리꾀르까지>, <현대신학과 개혁신학>, <평화통일과 한국기독교>, <개혁주의 평화통일신학> 등 많은 저서와 논문이 있다. 한국교회 개혁주의 신학자이자 철학자로 공헌을 했으며, 지금도 교계의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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