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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홍종락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1월 <말씀의 향연 Year A, Volume 2>

홍종락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소설이 내게 말해 준 것들』 『악마의 눈이 보여 주는 것』(비아토르), 『오리지널 에필로그』(홍성사) 등이 있고, 역서로는 옮긴 책으로는 『메시지』 『잘 산다는 것』 『젊은 목사에게 보내는 편지』 『경이로운 세상에서』(복 있는 사람), 『영광의 무게』 『피고석의 하나님』(홍성사), 『한나의 아이』 『덕과 성품』(IVP), 『폐기된 이미지』(비아토르) 등이 있다. 2009년 ‘CTK(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번역가 대상’과 2014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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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평화의 나라 : 예수 그리스도의 비폭력주의> - 2021년 12월  더보기

그의 회고록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앤과의 결혼생활은 그에게 기독교 윤리학이 남에게 가르치면 족한 이론적 문제가 아니었음을 확인하게 해 준다. 그는 자신이 배우고 깨치고 가르치고 저술한 내용이 과연 자신의 현실에서 실천 가능한 것인지 삶에서 직접 경험하고 검증해야 할 또 한 사람의 신앙인이었다. 자신이 학생들에게 가르친 내용에서 본인도 힘을 얻어야 했고, 실제로 그랬던 것 같다. 그것은 그가 믿었던 입장이자, 그가 의지하고 살았던 신앙의 고백이었다. 그런 그였기에 그가 이 책에서 기독교의 중심적 덕으로 중요하게 다룬 인내와 소망은 그의 삶에서도 너무나 중요했을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어디 그에게만 그렇겠는가. 그것은 팬데믹 시기를 사는 우리 모두에게도 동일하게 필요한 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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