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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라면의 정치학』 『여전히 음악처럼 흐르는』, 산문집 『왜 아무도 나에게 말해 주지 않았나』 『흐드러지다』가 있다.
<가만히 있어도 되는 날입니다> - 2026년 3월 더보기
혹독한 겨울이었다 잔가지를 쳐내자 상처에서 잎이 돋았다 봄의 한가운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