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의사 딸을 키워낸 평범하고 다정한 엄마이자, 50대의 나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신학의 길을 걷고 있는 늦깎이 신학생(전도사)입니다. 성경의 깊은 진리를 '주방 놀이'로 5~7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어린이 그림책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의 많은 부모와 자녀가 말씀을 매개로 영적으로 깊이 교감하며, 아이들의 마음속에 단단한 믿음의 기초가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