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두 딸 은지와 지민이의 맑은 눈동자 속에서 매일 새로운 마법을 발견하는 엄마이자 AI 활용 교육가입니다. 투닥거리다가도 서로를 향해 먼저 손하트를 날리는 두 자매의 다정한 모습은 이 책을 만드는 가장 큰 영감이 되었습니다. 양보하고 배려할 때 아이들의 마음속에서 피어나는 알록달록한 하트빛을 세상의 모든 어린이와 나누고 싶어 이 그림책을 세상에 놓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