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연출가, 극작가.
창작집단 ‘그룹채팅3(群聊3)’ 멤버.
상해희극학원 연출과 석사.
도시와 청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창작을 통해 동시대 속에서 아직 충분히 이야기되지 않은 ‘나와 관련된 것’을 발견하고자 한다.
집필한 작품으로는 <파도가 밀려올 때(海浪襲來時)>, <노동자 15분의 집: 어떻게 공연을 만들까(勞動者15分鐘之家:如何製作一場演出)> 등이 있으며, 연출작으로는 <어쩌다 또 여기로 돌아왔을까(怎麼又回到這裏)>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