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감정과 일상 속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드는 청소년 작가입니다. 이번 작품은 ‘완벽하게 살아가는 것이 과연 행복한 것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주인공이 자신과 꼭 닮은 전학생을 만나 웃음과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통해, 성적이나 완벽함보다 자신 답게 살아가며 행복을 느끼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2026년 서울교육대학교 미술영재원에 선발되었으며, 2025 대한민국청소년디자인전람회 장관상, 전쟁기념사업회 현충일 그림대회 동상, BIKAF IN 루브르 국제미술공모전 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품을 만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