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사람앤스마트 대표 변호사 / 노무사
-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산재 전문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특히 국내외 근로자의 권리 구제에 주력하며 외국인 근로자가 직면한 산업재해 보상과 임금 체불 등 복잡한 노동 법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독보적인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 근로복지공단 서울북부질병판정위원, 서울문화재단 인권경영위원 및 택시노련ㆍ중앙진폐재활협회 자문변호사를 맡고 있으며, 변호사와 노무사라는 두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해 산재와 노동 문제에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는 실무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