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묭2달리는 법만 알았던 워킹맘이 육아휴직을 기점으로 처음 멈춰서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 첫걸음으로 두 아이의 손을 잡고 제주에서의 '한 달 살기'를 택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제주의 흙냄새를 밟고 바람 냄새를 깊이 들이마시며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떠난 그곳에서, 서툴지만 조금씩 쉼이 있는 삶을 살아내 보았습니다. 비로소 멈추었을 때만 볼 수 있었던 풍경들과,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엄마가 겪어낸 진솔한 변화의 과정을 이 작은 책에 차곡차곡 담았습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