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의 여정
순복음명륜교회와 가톨릭(충성대·남산·서초동·포이동·좌동·주교좌남천성당), 이슬람, 아난다마르가를 거쳐 천도교 대동교구에 이르기까지 유연한 종교적 순례를 통해 만물과 이웃을 사랑하는 영성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직업 및 현직
엔지니어로 시작해 경영자, 대학교수를 거쳐 현장의 기술자로 살아가는 전방위적 공학자.
한국전력공사 월성원자력본부 직원, ㈜두루넷 기술팀장, ㈜세종시스템즈 대표이사를 거쳐 동의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10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현재는 ㈜삼영기업의 현장대리업무(SK 하이닉스 용인현장)로 기술의 최전선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