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경험과 마음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내는 그림책 작가이자 창작자 입니다. 청소년과 성장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며, 스토리와 이미지, 교육을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잠시 멈춘 것처럼 보이는 시간도 결국 나를 만드는 재료가 된다고 믿으며, 각자의 속도로 다시 걸어갈 수 있는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풀어냅니다.
《모두 써도 괜찮아》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위해 지나온 모든 시간을 다시 꺼내 쓸 수 있다는 마음에서 출발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