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배우예요. 감성지능 워크숍을 진행하고, 즉흥극을 창작해 무대에 올리고 있어요. 최신작 <옛날 미래에>는 우리가 바라는 미래에 힘을 불어넣는 공연이에요. 두인은 일요일에 태어났는데, 만화 시리즈 「이자벨」에 따르면 일요일에 태어난 아이는 요정을 볼 수 있다고 하지요.
어느 날 문득 동화 원고를 출판사에 보내기로 결정했고, 편집자들은 두인의 글에 한눈에 반해 버렸어요! 『111년 후 이 자리에는 커다란 삼나무가 자랄 거야』는 두인의 첫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