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용 교육 교재·서적 기획·개발·편집을 하고 있다.
2002년부터 아프가니스탄 난민 교육지원 활동에 참여했으며,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 이후에는 피해 어린이집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주요 편저로 『레인보우 말그림사전』, 『그림으로 보고 알 수 있는 첫 고전』 시리즈,
『전쟁이 뭐였어? 제2기』 시리즈, 『올바르게 잡는 법 그림책』, 『1학년 생활 그림 사전』, 『무서워! 도깨비집 미로북』 시리즈,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병 그림책』 시리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