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수연우리나라 첫 음성해설 작가이자 음성해설 성우. 2003년KBS 드라마<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MBC 외화<CSI 과학수사대>를 비롯해 지금까지7,800여 작품의 음성해설을 썼다. 최근 음성해설을 맡은 작품으로는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국립극단 연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헤다 가블러>, 모두예술극장연극 <젤리피쉬>,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새 나라 새 미술>이 있다. 그가 음성해설을 맡는 영역은 무용 공연, 회화 전시, 미디어아트 전시, 마술쇼 등 무척 다양하다. 현재 국립극장,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을 방문하는 시각장애인은 서수연 작가가 쓴 소개 글을 소리로 듣게 된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