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청도의 깊은 산골에서 사과나무와 꽃, 푸성귀를 가꾸며 살아가는 농부다. 장편소설 『상처가 나를 살게 했다』를 펴냈으며, 운문사와 사리암에서 어미와 아들의 길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