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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로 와인바 ‘나우 남영’의 오너 셰프. ‘흑백요리사’에서 ‘키친갱스터’라는 이름으로 출연했다. 처음부터 셰프를 꿈꿨던 것은 아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진심으로 요리를 사랑하고 즐긴다. 미국에서 함께했던 동료들과의 시간을 통해 외식업의 세계에 깊이 빠지게 되었다.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그런 영감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성실하게 노력하며 자신의 길을 다져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