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고, 현재 태재대학교 교육기획팀에서 재미있게 일하고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진저티프로젝트, 경인교육대학교 등 스타트업과 교육기관을 거치며 다양한 일의 세계와 방식을 경험해왔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티한나’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내기도 했고, 연말에는 모르는 사람들끼리 어울리는 네트워킹 파티를 열어 즐기는 ENFJ 사람이다.
하고 싶은 게 많고, 재미있는 건 참지 못한다. 교육기획자라는 타이틀 아래 오늘도 새로운 시도를 궁리하며, 이번엔 태재대학교 ‘토큰킹’이 되어 한 달 동안 뉴욕으로 워케이션을 다녀오며, 변화의 한복판에 선 시대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직접 실험했다. 이 책은 그 유쾌한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