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 아이반의 실화를 바탕으로 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으로 2013년에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 부르는 뉴베리 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2020년 디즈니에서 영화화 또한 이루어졌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최고의 책’으로 뽑힌 소설 《용감한 자의 집(Home of the Brave)》을 비롯해 수많은 어린이책을 썼다. 또한 남편인 마이클 그랜트와 함께 쓴 청소년 SF소설 ‘애니모프’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5만 부 이상 팔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금은 남편과 두 아이, 반려동물들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